'동탄역 대방 엘리움' 7~8일 청약 접수

동탄역 대방 엘리움. GTX-A 개통과 수도권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경기 화성시 동탄 신도시가 주거 선호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동탄역을 중심으로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개선되면서 신규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동탄2신도시에 공급되는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가 오는 7일~8일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는 GTX-A와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 생활권 입지를 갖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한 우수한 접근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삼성전자 화성·기흥사업장과 동탄테크노밸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산업시설이 위치해 직주근접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주거용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다. 롯데백화점과 CGV,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상업·문화시설을 비롯해 문화디자인밸리, 공원, 교육시설 등이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우수하다. 계획도시인 동탄2신도시의 체계적인 도시 인프라와 녹지환경 역시 쾌적한 주거환경을 더하는 요소로 꼽힌다. 단지는 전용 85㎡와 86㎡ 타입, 총 88실 규모로 공급된다. 중앙 조경공간을 중심으로 커뮤니티 시설과 휴게공간을 배치했으며, 일부 타입에는 서비스면적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고급 마감재를 비롯해 전실 FCU에어컨 설치, 스마트홈 시스템, 인덕션, 비데 등 다양한 품목을 기본 제공하며, 간접조명과 아트월, 특화 주방 설계 등을 적용해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분양 조건 역시 실수요자의 부담을 고려했다.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5% 무이자(한시적) 중도금 전액 무이자(한시적) 조건을 적용했으며, 입주 전까지 자금 계획을 세우기 쉽도록 계약 조건을 마련했다. 시행사 측은 이번 공급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조건으로 공급된다고 설명했다 동탄역 일대는 GTX-A 개통 이후 광역교통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신규 주거시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동탄테크노밸리와 반도체 산업벨트 조성 등 대규모 산업 개발이 진행되면서 직주근접 주거지로서의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는 동탄역 생활권의 교통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라며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실거주 수요와 자산가치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의 청약 접수는 7일~ 8일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6일, 정당계약은 17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여울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현장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여울동 일원에 위치한다. 견본주택에서는 유니트 관람과 함께 분양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공급 일정과 청약 관련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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