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스노우피크 손잡고 이틀간 식문화 캠핑 프로그램 운영

면 단위 초등학생 대상…쿠킹클래스부터 간식·모닝스프 지원까지'해피냠냠 쿠킹클래스' 현장 사진.(오뚜기 제공)(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오뚜기(007310)는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코리아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식(食) 경험을 더한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스노우피크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지난달 25일부터 이틀간 열린 프로그램은 면 단위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자연 속 캠핑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 내 '오뚜기와 함께하는 해피냠냠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뚜기 프리미엄 짜장 제품 짜슐랭을 활용한 '라면 주먹밥'과 라이트&조이(LIGHT&JOY) 당을 줄인 핫케이크 믹스를 활용한 '미니 케이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오뚜기 공식 캐릭터 옐로우즈와 스노우피크 로고 등 다양한 모양으로 요리를 꾸미며 캠핑 속 식문화 경험을 즐겼다.오뚜기는 또 간편계란국, 오쉐프 마시는샤인머스캣, 뿌셔뿌셔, 콘크림스프 팝콘 등 캠핑장에서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원했다.마지막 날에는 오뚜기 스프를 직접 끓여주는 모닝 스프 프로그램도 진행했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오뚜기 제품을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캠핑 요리를 만들고 맛보며 색다른 식문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말했다.오뚜기는 카레뿐만 아니라 라면, 즉석밥 등 다양한 간편식과 식자재를 선보이며 일상의 식문화 전파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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