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비반도체 간 깊어지는 K자형 양극화[한국경제 K자형 성장의 그림자]②
현대제철이코노미스트
AI 수요 중심 슈퍼사이클에 올라탄 반도체·전력기기 글로벌 불확실성에 위기 맞은 화학·철강·건설업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협력포럼’에서 AI 반도체가 전시돼 있다. [사진 연합뉴스] [이코노미스트 김두용 기자] 반도체와 비반도체 산업 간의 ‘K자형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인공지능(AI) 중심의 수요가 확대되면서 반도체는 ‘슈퍼사이클’에 올라탔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