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성균관대 청년 실험실창업 현장 방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3일 경기 수원시 성균관대 창업보육센터를 찾아 청년 창업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의 과학기술 정책 실현을 위한 '프로젝트 공감118'의 20번째 행보다. 대학 실험실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현장을 살펴보고, 청년 창업가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 차관은 이날 미메틱스, 크로이스, 에이딘로보틱스, 케어마인더 등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창업기업을 방문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청년 창업가 의견을 청취하고, 딥테크 사업화 추진 협의체(NEST) 소속 투자 전문 기관인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다래전략사업화센터 등과 딥테크 초기기업의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구 차관은 “과기정통부는 청년 연구자가 마음껏 역량을 펼치며 딥테크 창업에 뛰어들고, 창업 생태계 내에서 지속 성장해 혁신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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