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코스닥> 남북경협.대선 테마주, 하한가 추락
연일 급등세를 탔던 남북경협과 대선 관련 테마주가 증시 급락과 감독 당국의 감독 강화 소식에 일제히 하한가로 추락했다. 16일 오전 9시 비츠로테크(-14.94%), 제룡산업(-14.96%), 비츠로시스(-14.89%), 보성파워텍(-14.90%) 등 대북 송전 관련주들이 일제히 하한가로 떨어졌으며 로만손(-14.98%), 삼천리자전거(-14.93%) 등 개성 공단 입주 업체들도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특수건설(-14.88%), 이화공영(-14.87%), 홈센타(-14.97%), IC코퍼레이션(-14.95%) 등 대선 후보와 관련된 수혜주로 거론됐던 종목들도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연말 대통령선거와 2차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한 테마주들이 최근 이상 급등 현상을 보이면서 증권선물거래소와 금융감독원 등 감독 당국이 시장감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