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재경 전북인사 신년하례회
삼수회·전북일보 공동주최 오후 6시 30분 세종문화회관 '2011년 재경 전북인사 신년하례회'가 7일 오후 6시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재경 전북도민회(회장 송현섭)와 전북출신 재경 공직자들의 모임인 삼수회(회장 진동수), 전북일보사(회장 서창훈)가 공동 주최하는 재경 전북인사 신년하례회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북 출신 인사들이 함께 모여 고향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 '고향 사랑으로 전북시대 열어가자'를 모토로 한 올해 신년하례회는 참석자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며 고향 발전을 염원하고, 전북도의 새해 계획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7회 '자랑스런 전북인 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제출신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공공부문)와 임실출신 김재경 ㈜인탑스 회장(산업·경제부문)에 대한 시상식, 그리고 배정권 OCI㈜ 군산공장 전무에 대한 명예도민증 수여식이 열린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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