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도 키움할 때가 왔다” 키움증권, 유해진 모델 퇴직연금 광....

‘퇴직연금도 투자 영역’ 초점다음달까지 두 달간 광고 진행[키움증권 제공][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키움증권이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퇴직연금 광고 ‘퇴직연금도 키움할 때가 왔다’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퇴직연금도 키움할 때가 왔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워 ‘투자하면 키움증권’이라는 확고한 브랜드 리더십을 퇴직연금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하고자 했다.광고는 배우 유해진이 퇴직연금을 의인화한 설정으로 오랫동안 방치된 퇴직연금의 답답한 상황을 토로하며 시작한다. 유해진은 “나 퇴직연금, 더 이상 갇혀 있을 순 없다”, “도대체 언제까지 재우기만 할 거야?”라는 멘트를 던진다. 분위기가 전환되는 시점에는 “퇴직연금도 키움할 때가 왔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잠들어 있던 연금을 깨워야 할 때임을 강조한다.이어 “주식도 퇴직연금도 다 투자니까”라며 투자의 본질을 일깨우고, “투자는 역시 키움에서, 퇴직연금도 크게 키움”이라는 확신에 찬 대사로 키움증권에서의 적극적인 연금 운용을 권유하며 마무리한다.[키움증권 제공]광고는 다음달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TV와 라디오를 비롯해 유튜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디지털 매체, 옥외광고, 버스, 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키움증권 관계자는 “퇴직연금 역시 적극적인 투자 영역이라는 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투자는 역시 키움’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키움증권은 지난달 1일부터는 퇴직연금 사업에 공식 진출, 47번째 퇴직연금 사업자가 됐다.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 역량을 앞세워 오는 2035년까지 퇴직연금 시장 점유율 10%, 적립금 기준 업계 5위를 달성한다는 것이 목표다. 지난달에는 퇴직연금 사업 출시를 기념해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연 4.0% 금리 1년 만기 약정형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진행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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