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中OLED 퇴출' 가능성에…LG디스플레이, 22%↑ [특징주]
!['美서 中OLED 퇴출' 가능성에…LG디스플레이, 22%↑ [특징주]](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8/13/0002990695_001_20250813144016433.jpg?type=w800)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프로이천 30%, 핌스29% 등도 일제히 오름세ⓒ[데일리안 = 강현태 기자] 미국 시장에서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인 BOE가 사실상 퇴출될 수 있다는 소식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관련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2분 코스피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전장 대비 21.57% 오른 1만319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만325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삼성디스플레이가 BOE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리해 BOE의 미국 시장 진입이 15년가량 어려워질 수 있어 국내 기업이 반사이익을 볼 거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실제로 프로이천(29.85%), 핌스(29.02%), 덕산네오룩스(24.33%), 원익IPS(7.35%) 등 OLED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Copyright ⓒ 데일리안.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반성한다"…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실패' 인정 골드만삭스의 '코리아 패싱'…스페이스X '0주' 이유도 안 밝히는 '갑' QR을 촬영해보세요. 네이버에서 데일리안을 구독하세요! QR을 촬영해보세요. [핫이슈] 실시간 랭킹 바로가기 데일리안 언론사가 직접 선정한 이슈 이슈 중동 전쟁 종전 “美 제재 완화에 이란 '60일간 4조원 추가 수익' 숨통” 이슈 이재명 정부 李대통령, 연평부대 찾아 '선택적 모병제' 재확인…안보 행보 속 '청년 구애' 이슈 고환율 직격탄 원·달러 환율 1540원대 마감…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이슈 선관위 사태 경찰,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신원 확인·출석 요구 이슈 3대 특검 종합특검,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권성동 소환 통보…權, 불출석 의사 전달 데일리안 클립 이슈 NOW 빚내서 주식 샀다가 ‘날벼락’…개미 주식 424억원 강제 처분됐다 “팔 줄 몰라” SK하이닉스 100배 수익낸 주식 고수 정체는? 김문수 전 장관 '신도 5만 명 국민의힘 입당 지시' 신천지 이만희 구속‥"증거인멸 염려" 이 대통령, 박찬대 당선인에 “연평부대 장병 뱃삯 무려 11만원, 해결해달라” 자산 1조8000억원 한국계 여성, 프랑스 '올랭피크 리옹' 인수 "여름인데 누런 콧물이 2주씩이나"…감기인줄 방치했다가 '뇌'까지 위험 [이거 무슨 병] [속보]“물에 전류 흘렀다”…물놀이장 참변 초등생 형제 사인 ‘감전 후 익사’ [그해 오늘] 20년만에 '여중생 성폭행' 사과...피해 자매, 왜 입건? “순이익 30% 성과급 달라”… 현대차 노조 파업안 가결 [속보]‘교인 국힘 집단 가입’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증거인멸 염려” 정청래 사퇴 직후 문재인 전 대통령부터 만났다···“따뜻하게 손잡아 주셨다” 돈 안 갚자 가족에 나체사진 보낸 30대 실형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데일리안 클립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주가 25만 원짜리가 220만 원 돌파"…773% 상승했지만 '더 오른다'[이주의 관.종] "오빠라 불러라" "술 받아라"…숨진 여성 소방관 괴롭힘 사실로 “서울에 집 샀는데 지방 가라고?”…난감한 반도체 종사자들 [단독] '업비트 사장 비공식 1000만개 지급'…이희진 '뒷돈 리스트' 확인 평택서 미군 실신 영상 확산…무차별 폭행 뒤 춤춘 30대 미국인 입건 53년 동안 딱 2번뿐…올해는 ‘7월 지각 장마’ 등 결렸을 뿐인데 암이었다…요리하는 의사, 꼭 먹는 2가지 삼성전자, 단독주택 AI 모듈러 홈 시장 진출…"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 어제 12% 급락, 오늘 9.8% 급등…삼성전자에 무슨 일이 56세 박준형, ‘써마지’ 시술 받더니 “주름 사라져”… 달라진 모습 보니?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죽어라 운동해도 안 빠지더니”…중년 뱃살, 범인은 바로 ‘이 습관’ 데일리안 헤드라인 원·달러 환율 1540원대 마감…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정청래 사퇴, 사실상 연임 도전…민주당 차기 당권 레이스 점화 "우산 챙기세요" 강원 내륙·산지 최대 80㎜ 소나기…올해 폭염·폭우 번갈아 나타나는 이유는? [오늘 날씨] “두세 포지션 정도” 변화 예고한 홍명보 감독, 남아공전 히든카드는? 현직 의사가 본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적어도 환자 외면 안 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