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브랜드 터치인솔 "아마존·큐텐 이어 올리브영 등 국내 시장 안착.....

◆…사진=본느 제공㈜본느가 전개하는 뷰티브랜드 '터치인솔(touch in SOL)'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무신사, 올리브영에서 연이어 카테고리 1위를 달성하며 국내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25일 밝혔다. 터치인솔은 지난달 무신사 뷰티 선런칭에서 프렙 라인으로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으며 이달 16일 올리브영 입점 후 메이크업 카테고리 1위, 전체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다. 앞서 아마존, 일본 큐텐(Qoo10) 등 해외 온라인몰에서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며 입증한 경쟁력에 이어 국내 시장에서도 높은 소비자 관심도를 얻는 등 브랜드 영향력을 강화 중이라는 게 본느의 설명이다. 올리브영 신제품 '프렙(Prep)' 2종은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 제품군이다. 지성·모공 고민 피부를 위한 '노 포어블럼 프라이머 프렙'은 피부 유수분 균형을 잡아 하루 종일 보송함을 유지하고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도록 제조됐다. 속건조와 칙칙함을 케어하는 '글로우 베이스 프렙'은 은은한 진주 윤광을 부여하며 피부 결을 정돈해 파운데이션과 블러셔의 밀착력을 높인다. 본느는 "터치인솔은 프렙 제품을 기획하면서 해외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능성과 사용감을 면밀히 검증했다"며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긍정적 반응을 분석해 국내 소비자에게도 동일한 효과와 만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품을 최적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아마존에서는 뷰티 베이스 카테고리 TOP 10에 진입했으며, 큐텐 일본 사이트에서는 카테고리 1위에 올랐다. 강은실 본느 대표는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제품력이 국내 소비자에게도 통하고 있어 의미가 크다"면서 "국내외 소비자 니즈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신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본느는 향후 글로벌 검증을 거친 제품을 경험한 국내 소비자로부터 얻은 신뢰를 기반으로 베이스 메이크업 카테고리 내 입지를 공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회사측은 "터치인솔은 앞으로 올리브영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뷰티 유통 채널에서 프렙 제품군의 라인업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 경험을 국내 전략에 반영해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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