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올해 신작 2종 출시 확정

썸에이지는 게임 사업 회복에 나선다.이 회사는 올해 2종의 신작 출시를 확정하고, 네시삼십삼분 IP 기반 후속 프로젝트와 신규 장르 확장을 단계적으로 전개한다.출시 예정작 중 '팔라독 인벤라이즈'는 모바일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은 '팔라독' IP 기반 신작이다. 기존 IP의 캐릭터성과 팬덤을 살리면서 글로벌 모바일 이용자층에 맞춘 게임성으로 재해석했다.또, '프로젝트_RB'는 소셜 플레이 기반 캐주얼 액션 게임으로, 미션 수행과 협동 전투, 성장 요소를 결합한 반복 플레이 구조를 갖췄다.회사 측은 현재 추진 중인 약 125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자금을 신작 개발비와 글로벌 마케팅 재원으로 투입한다. 신규 프로젝트 개발비, 출시 마케팅, 서버 및 공통 운영비로 배분해 준비 중인 라인업을 실제 출시 성과로 연결할 방침이다.올해 출시작에 이어 썸에이지는 모회사 네시삼십삼분으로부터 승계한 IP를 활용한 후속 라인업을 순차 출시한다. '프로젝트_AR', '프로젝트_EH' 등 IP 기반 프로젝트로 썸에이지 중심의 IP 사업화 모델로 확장한다.중장기적으로는 익스트랙션 슈터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장르로의 확장도 추진한다. 회사는 올해 출시작의 성과를 기반으로 IP 기반 프로젝트와 장르 확장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Copyright ⓒ 포모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해당 언론사에서 선정하며 언론사 페이지(아웃링크)로 이동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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