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 부안군, ‘농생명식품 S.M.A.R.T 교육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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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 [앵커] 부안군에 농생명식품 스마트 교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에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의 신공장이 착공하면서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합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부안군 하서면 새만금잼버리 경관 쉼터에 농생명식품 스마트 교육센터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교육센터에서는 지역 청년 농식품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자동화 장치 운영과 관련된 교육과정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류정부/부안군 유통팀장 : "부안 농생명 식품 스마트 교육센터가 전북 권역 농식품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읍시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에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인 엔피케이의 신공장 건립 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정읍 신공장은 사업비 292억 원을 들여 연면적 6천9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첨단 생산 설비를 갖춘 제조 라인과 연구·품질 관리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시는 엔피케이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첨산과학산단에 자리한 한국생명공학연구원·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정서/정읍시 미래산업과장 : "앞으로도 적극적인 기업 유치와 지원을 통해, 정읍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바이오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남원시가 한옥전통호텔인 '명지호텔'을 내년 4월 쌍교동 일원에 개관합니다. 시는 57억 원을 들여 객실 6동 등 모두 9동을 지을 예정이며, 이달 말쯤 민간 위탁 공모 방식으로 운영자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남원시는 광한루원 일대에 기존 남원예촌과 명지각에 이어, 명지호텔을 지어 한옥 숙박 체험단지 조성을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영상편집:정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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