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정한 PD 한국가톨릭매스컴상

전주방송(JTV) 정한 PD가 제 18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 방송부문 상을 수상했다. 정 PD는 2일 서울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외국인 이주여성과 한국농촌의 문제점을 다룬 '피우자 민들레'라는 프로그램을 제작, 이주여성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과 함께 상을 받았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가 수여하는 한국 가톨릭 매스컴 상은 지난 1987년에 제정됐으며 매스컴을 통해 정의와 평화, 사랑 등 인간 보편의 가치를 높인 종사자들에게 수여된다. 올해 대상은 탈북자의 삶을 그린 영화 '크로싱'의 김태균 감독이, 신문부문은 '한국인 절반 이렇게 산다-비정규직 800만 시대'로 비정규직 문제를 다룬 경향신문 특별취재팀이, 출판 부문은 '문예출판사'의 전병석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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