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형 e-비즈니스모델 보급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이 소기업 자영업자들의 경영정보화를 지원하기 위한 e-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소기업 네트워크화 사업'은 정보화 사각지대에 있었던 음식점 약국 미장원 등 소기업 자영업자를 위한 정보화프로그램을 개발, 이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 등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은 이 사업을 위해 올해 300여억원을 투입,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 사용자교육 등을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참여사업자를 데이콤 엘리온정보기술 하나로통신 한국정보통신 KT 등으로 확대해 이 사업자들이 소기업 네트워크화를 주도하도록 했다. 따라서 소기업형 e-비즈니스모델을 지원받고 싶은 자영업자는 대표사업자들에 연락하면 된다. 한편 비즈니스모델개발에 참여하고 싶은 사업자는 21일까지 한국전산원에 제안서를 접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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