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마트노조 단식 중단·병원 이송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마트노조 단식 중단·병원 이송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회생법원이 오늘(3일)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회생계획안 가결기한 연장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이어가던 마트노조 관계자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30일 차 단식을 이어가던 최철한 사무국장은 단식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이송한다"며 "공식 입장 발표 일정은 별도로 공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 간 2천억 원의 자금 조달 방안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법원은 이날 홈플러스가 신청한 회생절차를 최종 폐지했습니다.이번 결정으로 홈플러스가 사실상 파산 수순에 접어들면서, 대규모 실직과 줄도산을 우려하며 회생 기한 연장을 호소해 온 노조와 협력사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한편 홈플러스 관계자는 법원의 결정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발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홈플러스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오주현 viva5@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음료 3잔'에 알바생 550만원 뜯은 빽다방 점주…결국 '강제 폐업' 한국서 벌어 해외 본사로…5대 명품, 3년간 2.1조 원 챙겨 연합뉴스TV 클립 이슈 NOW "유지비 싸다고 갈아탔더니"…전기車 운전자 분통 터뜨린 이유 [프라이스&] “다시 ‘26만전자’ 갑니다”…하나증권, LG전자 목표가 상향 [줍줍 리포트] "왜 이렇게 크냐" 가슴 움켜잡고 입 맞춤...후임병 폭행 육군, 처벌은? "새벽 4시부터 줄섰다" 폭염 예보에 '31만원' 에어컨 사려고 몰려든 프랑스 “폭탄 없다더니?”…리밸런싱 첫날 ‘연기금’ 2179억 팔았다 [숫자 뒤의 진실] “몸에 염증 키운다”… 누구든 조심해야 할 ‘위험한 습관’ 3가지 [단독] "야간에 화장실 2번 가심"…신천지 신도 교도관의 '이만희 수감일지' 의료진도 중환자실 실려갔다…반려동물 침 속 ‘숨은 살인자’ 정체 [속보] 한동훈 "이 대통령 지지도, 계속 하락할 것… 2026년에 적통논쟁이 가당키나 한가" ‘반청’ 이언주 “나 빼고 상임위원장 나눠먹기…정치보복이냐” 40년 만에 최악의 상황…“돈 없어서 여행 못 간다” 휴가 포기하는 日, 무슨 일? 한동훈 당선 일등공신 '찰밥 할머니'…쫓겨날 위기 넘겼다 "SK하닉 주가 0으로 떨어져도 안 팔아" "韓주식 시장 위험" 美 개미도 폭락에 '패닉'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연합뉴스TV 클립 “TSMC만으론 역부족” 삼성, ‘판’ 바뀐 파운드리 대안 급부상[비즈360] "도로에 사람 쓰러졌다" 신고…출동 순찰차가 밟아 사망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외치다 날벼락…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으로 또 사기 행각[주간 사건일지] 전날 '-14%' 급락했는데도 "더 간다"…목표가 '380만→420만원' 깜짝 전망 [영상]“화장실 2개라 행복” 고시원 살던 신혼부부 ‘15억 이문자이’ 입주한 사연은 [부동산360] “150조 팔고도 아직 안 끝났다”… 외국인 차익실현, 개인은 언제까지 받을까 [단독] ‘케데헌’ 대박에도, 서울 고궁들 입장료 수입 5년 새 첫 감소 “하이닉스 폭락 많이 놀라셨죠?”…목표가 420만 꺼내든 증권사 [오늘 나온 보고서] 구하러 간 순찰차에 치여 숨진 60대女...운전 경찰관 입건 "한국 가고 싶어요" 외치던 日…"안 갈래요" 돌변한 까닭 9호·10호 태풍 동시 북상…우리나라 영향은? ‘마스크’ 홍명보, 이틀 만에 미국 갔지만…국내 청문회·수사·감사 줄줄이 "애 아빠가 많이 화났어요"…초등교사 10명 중 3명 모욕당했다 연합뉴스TV 헤드라인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끝내 파산 수순 '귀국 날짜 모른다' 홍명보…"제가 할 얘기는 있는데" 갤럽 "이 대통령 지지울 54%…3주만에 3%p 반등" '도로에 쓰러진 사람' 신고 출동했는데…순찰차, 구조 대상자 밟아 사망 스페인 길거리에서 주운 그림, AI 돌려보니 '2억 원짜리 명화' 9호·10호 태풍 동시 북상…우리나라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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