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일본 코믹마켓 첫 출격

공식 아트북·굿즈 공개…서브컬처 팬 접점 확대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08회 일본 코믹마켓 참가[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는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오는 8월 15일 일본에서 열리는 만화·애니메이션·게임 행사 '코믹마켓'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코미케'라고도 불리는 코믹마켓은 서브컬처 팬과 창작자들이 모여 창작물 및 굿즈를 판매하고 교류하는 행사로 올여름 108회를 맞이했다. 엔씨는 코믹마켓 기업 부스에 참가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공식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 아트북에는 캐릭터 외에도 세계관과 비주얼 포스터 등 다양한 자료가 수록될 예정이다. 엔씨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넥슨게임즈에서 '블루 아카이브' 개발에 참여했던 주요 개발진이 주축이 되어 개발 중인 게임으로, 가상의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한 역할수행게임(RPG)이다.'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아트북[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ujuk@yna.co.kr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