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소주 한류’에 힘 보탠다…하이트진로, ‘JINRO 앰배서...

[사진제공=하이트진로]‘K팝 열풍’ 주역인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K-소주 세계화에도 힘을 보탠다.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JINRO)’를 대표할 앰배서더로 뷔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세계 각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진로 대중화’ 전략의 일환으로 뷔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또 뷔가 진로가 추구하는 젊고 트렌디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구현하고, 브랜드와의 높은 친밀도와 진정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과의 높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전무는 “앞으로 뷔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진로(JINRO)의 대중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인 ‘진로(JINRO)’는 최근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 Internationals)’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 25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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