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불문 "영업익 내놔라"…산업현장 뒤흔드는 노봉법현대제철매일신문·HD현대重 30% 성과급 배분 요구 셀트리온 노조 출범…협상 예고 경총 "노사 분배적 교섭 재검토" 서승욱 카카오 노조 지회장과 사측 관계자들이 27일 경기 수원시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카카오 노사 2차 조정 회의에 참석, 조정회의실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이후 포스코·현대제철·HD현대중공업·카카오·셀트리온까지, 업종을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