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기본급 7.1%"·현대제철 "성과급 150%"…노조 인상 요구
현대제철매일신문
철강업계, 노조 협상·교섭 시작 포스코 전경. 연합뉴스 철강업계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다. 양사 모두 노조와 협상을 진행 중이거나 협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성과급과 하청 노동자 관련 이슈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노조는 지난달 20일 사측에 기본급 7.1% 인상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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