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입찰 제한' 불복 소송, 끝내 대법行현대제철블로터·자본시장 사건파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전경 /사진 제공=현대제철 철근 담합 사건으로 조달청 공공 입찰 참가가 막힌 현대제철의 불복소송이 대법원으로 향하게 됐다. 현대제철이 1심 패소를 뒤집고 2심에서 승소하자 조달청이 상고를 결정하면서다. 담합의 주도성 여부를 두고 1·2심 재판부의 판단이 엇갈린 가운데 양측은 대법원에서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1일 법조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