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서 그랜드취업박람회 개최…2000여 명 참석
홈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익산 ‘2016년 익산 그랜드 취업박람회’가 2일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정헌율 익산시장, 소병홍 시의장, 전북도 진홍 정무부지사, 황현·최영규 도의원, 구직자,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전북도와 익산시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LG생명과학, 광전자, 오리온, 효성, 제일건설, 위델소재, 신평산업, 지엔, 진우에스엠씨, 전방 등 익산지역을 대표하는 36개의 우수기업이 참여, 140명 채용을 목표로 활발한 구인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BTC, 하림, 씨엔씨레그비, 원광제약, 삼보판지, SCDD, 세인식품, 에버켐텍, 하루의아침 등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예정 기업 9개사도 각각의 상담부스 설치 운영을 통해 생산·영업·관리직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 채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이날의 현장 면접에는 구직자 621명이 참여해 취업상담을 벌이는 등 구직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소중한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들은 원하는 우수한 인력을 채용하고, 구직자들은 보다 좋은 일자리를 찾는 절호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익산지역 내 구직자 및 기업들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특화된 박람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신규 고용창출에 기여할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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