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앱토즈 인수 마무리…'투스페티닙' 다시 한미 품으로

언론사별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세계 랭킹 신문보기 오피니언 TV 팩트체크 알고리즘 안내 정정보도 모음 한미약품, 앱토즈 인수 마무리…'투스페티닙' 다시 한미 품으로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미약품 제공한미약품이 캐나다 항암제 개발사 '앱토즈바이오사이언스' 인수를 마무리했다. 한미약품이 앱토즈에 기술수출했던 투스페티닙도 다시 한미약품의 품으로 돌아왔다.3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2021년 항암 신약 후보물질 '투스페티닙'을 기술 수출했던 앱토즈 지분 100% 취득을 마무리했다. 앱토즈 인수에 투입된 자금은 기존 앱토즈에 대여했던 568억원을 포함해 700억원이다.이번 인수는 지난해 경영진이 체결한 계약상 의무 이행에 따른 것이다. 한미약품의 현 이사회는 앱토즈 자산에 대한 미래 가치 등을 재평가한뒤 개발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업체 관계자는 "인수 후 자산 평가 결과에 따라 앞으로 추가적인 재무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구체적인 자산 평가 결과와 개발 계획은 정기 공시 등을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중년 후 1년 새 체중 무섭게 불었다면…에너지 대사 균형 확인하세요 [이지현의 생생헬스] 물놀이 후 귀 먹먹하고 간지럽다면 외이도염 의심해야 QR을 촬영해보세요. 삼전닉스 하반기 더 갈 수 있을까 QR을 촬영해보세요. 클래식과 미술의 모든 것 '아르떼'에서 확인하세요 한국경제 클립 이슈 NOW “어제만 해도 희망 보였는데”…망연자실한 홈플러스 직원들[르포] 배재고 학생들, 교복 대신 사복 입는다…“너무 잔인한 상황” 무슨 일 ‘마스크’ 홍명보, 이틀 만에 미국 갔지만…국내 청문회·수사·감사 줄줄이 "홈플 진짜 문 닫나" 직원부터 동네 상인까지 타격…10만명 생계 비상 “다시 ‘26만전자’ 갑니다”…하나증권, LG전자 목표가 상향 [줍줍 리포트] [속보] 배재고 동창회 탄원서 제출…“성장하는 학생들, 선처 부탁” [속보] 삼성·SK·현대차그룹, 영남에 각각 60조·140조·42조 투자 승부수 "터지기 전까지 무증상"...흡연하는 남성 노리는 '뱃속 시한폭탄' 법원 “유승준만 차별” 24년째 입국 못 했는데…세 번째 비자 소송 2심 오늘 시작 반등 성공한 코스피…차주 증시, 삼성전자 실적에 쏠린 눈 [영상]“화장실 2개라 행복” 고시원 살던 신혼부부 ‘15억 이문자이’ 입주한 사연은 [부동산360] 수원 명물 '파란대문 장미' 꺾어간 60대 "꺾꽂이하려고" 국민의힘 계양구의원, 워크숍 술자리서 의회사무국장 폭행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한국경제 클립 9호·10호 태풍 동시 북상…우리나라 영향은? ‘한국 축구 살리기’ 박지성-이영표 어벤저스 떴다 도로에 쓰러진 60대, 구조하러 온 경찰 순찰차에 치여 사망(종합) 이언주 합성 음란물 피해…"제작·유포·재게시 모두 책임 묻겠다" "새벽 4시부터 줄섰다" 폭염 예보에 '31만원' 에어컨 사려고 몰려든 프랑스 한화, 영남권 55조 투자…김동관 “독자 발사체·국방AI로 우주 강국 도약” 삼전 4% 빠질 때 레버리지 17% 뚝…'음의 복리'가 부른 참사 배재고 징계에 탄원서 낸 선배들..."성장할 수 있게 선처 부탁" ‘31만원 에어컨’ 판다면서 고작 한두대?… 프랑스 마트 난장판 "아이돌 외모 기대했는데, 2억짜리가 왜 이래" 불만 폭주에 결국 할인쿠폰까지 李대통령 “회장님께 인사드려, 월급 올려달라고” 이재용 가리키며 삼성 직원에 농담 "내가 해야지" 홍명보-손흥민, 고성 오갔나...국회서 터져 나온 '라커룸의 진실' 홈플러스 회생 폐지 후폭풍 막는다…체불임금 2100만원·협력사 4400억 지원 한국경제 헤드라인 주가 출렁이자 1조 '풀매수'…폭락장에 '간큰 개미들' 몰렸다 홈플러스 '파산 잔혹사'로 끝나나…"2000억 못 구하면 끝" 삼전 4% 빠질 때 레버리지 17% 뚝…'음의 복리'가 부른 참사 "한 잔에 100원꼴"…5년 만에 부활한 '국민 커피' 정체 배재고, 교복 대신 사복 등교…근조화환까지 등장 '사기의혹' 장윤정 친모, 연락두절?…추가 의혹까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