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페 바이 알레르망’ 여름 침구 라인업 확대

5월 여름 제품 매출 전년 대비 161.6% 증가냉감·안티버그·항균 등 기능성 제품군 강화알레르망의 대표 제품 ‘젤라토’. 사진 제공=알레르망알레르망이 냉감·안티버그·항균 기능을 강화한 여름 침구 라인업을 확대하며 수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알레르망은 24일 알레르망이 온라인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침구 브랜드 ‘파르페 바이 알레르망’의 올해 5월 여름 제품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161.6% 증가했다고 밝혔다. 알레르망은 폭염과 열대야가 일상화되면서 냉감 기능과 위생 기능을 갖춘 여름 침구 수요가 증가했다는 설명이다.‘파르페 바이 알레르망’은 알레르망의 알러지케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냉감성과 위생 기능을 강화한 다양한 여름 침구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 ‘젤라토’는 피부가 닿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냉감 성능을 구현했고 모기 기피율 97%로 여름철 숙면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지난해 높은 인기를 얻었던 냉감 패드 제품군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올해 선보인 ‘아이스쿨’과 ‘스노우쿨’ 냉감 패드는 냉감 기능으로 호응을 얻었던 기존 제품에 항균 기능을 추가한 시즌2 제품이다. 휴비스 정품 듀라론 원사와 3중직 편직 구조를 적용해 냉감성과 통기성을 높였고 위생성을 강화했다.프리미엄 제품군도 확대했다. 신제품 ‘폴레어 냉감 구스’는 헝가리산 구스다운 80%와 냉감 원단을 결합한 제품으로, 3D 입체 봉제 구조를 적용해 충전재의 쏠림과 뭉침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구스 특유의 포근한 볼륨감은 유지하면서도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알레르망 관계자는 “좋은 침구는 단순히 잠을 잘 때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하루의 컨디션과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수면 환경의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과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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