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스피 장초반4%급락…7500선 붕괴삼성전기문화일보·연합뉴스 11일 코스피지수가 장초반 4% 급락하며 7500선을 내줬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가 반도체 투매로 급락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10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4% 내린 7402.90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6046억 원, 기관이 238억 원 순매도 하는 가운데, 개인이 5967억 원 순매수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