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감위 "노사 건강한 긴장 필요"삼성화재SBS Biz·[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리는 삼성 준감위 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삼성의 노사관계를 두고 "건강한 긴장 관계가 정립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찬희 삼성 준감위 위원장은 오늘(5일) 발간한 '2025년 연간보고서' 발간사에서 "삼성이 글로벌 최고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