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진 KCC 전주공장장·서상국 창해에탄올 대표 제45회 상공의 날 맞아 각각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 정영진 공장장·서상국 대표이사 전북지역 모범기업인들이 제45회 상공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전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45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온 정영진 (주)KCC 전주공장장, 서상국 (주)창해에탄올 대표이사가 각각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주)KCC 정영진(62) 전주공장장은 완주산업단지에서 창호, 전기소재, 도료, 실리콘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전주 1,2,3공장 통합공장장으로 2011년부터 7년간 재임하면서 회사의 비전인 ‘Global Top 수준의 친환경 경영과 기술력을 확보한 초일류기업’에 초점을 맞추어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헌신했다. 또한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해 선진자동화 시스템인 MES와 QIS를 도입해 생산 최적화 및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표준화, 자동화, Batch Size 증대를 통해 생산성 향상에 주력해 KCC 성장과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주)창해에탄올 서상국(64) 대표이사는 지난 1982년 창해에탄올의 전신인 보해주정에 입사해 35년 9개월동안 주정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서 대표이사는 창해에탄올의 50여년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주력사업인 주정제조 분야에서 국내 생산량 1위를 달성하였으며, 2014년 7월에는 기업의 안정적인 이익을 기반으로 코스닥 상장이란 쾌거를 통해 글로벌 기업의 초석을 다지고 창해에탄올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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