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HD현대重 제쳤다…2년 표류 KDDX 사업 결론 눈앞
HD현대중공업이데일리
방사청 제안서 평가서 근소한 차이 우위 기술점수 앞선 HD현대重, 감점에 발목 7월 초 우협 선정…이달 말 계약 추진 HD현대중공업(왼쪽)과 한화오션의 KDDX 형상 (출처=각사 제공) [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총 7조8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이 장기간 이어진 갈등과 논란 끝에 최종 결론을 향해 가고 있다. 방위사업청의 상세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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