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온정 잇따라

전북일보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전주지부가 공동 주최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운동’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전주지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주)좋은사람들 전주공장과 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활동 동아리인 겨레하나 더불어 등이 연탄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 (주)좋은사람들 전주공장 임직원 및 자녀 12명은 전주시 서노송동 일대 홀로 노인 2가구에 연탄 600장을 직접 배달했다. 해마다 연탄기부와 배달 봉사를 하는 (주)좋은사람들은 올해에도 1000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이날 참가한 소재용 주임은 “해마다 연탄 봉사에 참여하지만 더 많은 도움을 못 드려 안타까운 마음뿐이다”고 말했다. 같은 날 전주 셰플러코리아 임직원과 가족 11명도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일대 홀로 노인 3가구에 연탄 900장을 전달했으며, 겨레하나 더불어에서도 16명이 참여해 남노송동 일대 3가구에 연탄 900장을 전달했다. 내년 3월까지 이어지는 연탄나눔 봉사에 성금 기탁이나 연탄 나르기 참여 문의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전주지부(063-287-6013)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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