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사랑의 연탄 나누기 캠페인 동참

폭설과 한파에도 전북일보가 주최하고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이 주관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캠페인의 열기가 지속됐다. (주)좋은사람들 임직원과 자녀 15명은 지난 23일 오전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 일대 취약계층 4가구에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주)좋은사람들 임직원들은 올해로 5년째 연탄 배달봉사에 참여해 온정 나누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날 아침 기온은 영하 9도로 추운 날씨를 기록했지만, 어린 자녀들까지 성실히 봉사에 임해 귀감이 됐다. 봉사·후원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전주지부(063-287-6013)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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