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고정세와 좋은사람들' 연탄 나눔 봉사

▲ 지난 5일 익산 재능기부 단체인 GFC회(고정세와 좋은사람들) 회원들과 참석자들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기업인과 예술인들의 재능기부 단체인 GFC회(고정세와 좋은사람들)는 지난 5일 익산시 평화동에서 국회 이춘석 의원, 시의회 조규대 의장, 김영배 도의원, 김대오·박종대·김정수·강경숙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들은 이날의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 24세대에게 총 5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 GFC회 고정세 대표는 “추운날씨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를 펼쳤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춘석 국회의원은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보다 많은 기업 및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이웃사랑의 온정을 나눠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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