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숙영·LG 신수희·한화 정아름…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여성 부문 수상
HD한국조선해양국민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6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여성 부문 수상자로 노숙영 삼성전자 마스터, 신수희 LG전자 팀장, 정아름 한화오션 책임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 현장의 기술 혁신을 이끈 엔지니어를 선정해 부총리상과 상금을 수여하는 우수공학자 포상 제도다. 노 마스터는 나노 단위 구조물을 배열한 메타표면으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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