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노사 임단협 결렬…11일 중노위 조정 신청현대제철헤럴드경제·성과급 150% 인상 요구…사측안 제출 안 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현대제철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현대제철 노조는 사측과의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이 결렬됐다고 9일 밝혔다.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하고, 파업권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노조에 따르면 현대제철 노사는 이날 충남 당진에서 열린 7차 교섭에서 합의에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