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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전력안보 함께 지킨다”…한미, 전력망·ESS·공급망 동맹 확대

두산에너빌리티전자신문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왼쪽 다섯 번째)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에너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 기후부 한국과 미국이 원자력 협력을 넘어 전력망, 에너지저장장치(ESS), 핵심광물 공급망까지 아우르는 '에너지·산업 동맹' 구축에 나섰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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