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면허'에 막힌 자율주행택시…모빌리티 덮친 '제2의 타다' 공포
현대차시사저널
[허인회 기자 underdog@sisajournal.com] 빅테크는 로보택시 전쟁 중인데…한국은 여전히 '면허 논쟁' 사업 시작도 전에 24조원 진입장벽…소비자만 혁신에서 소외 "확실히 10년 후에는 모든 주행의 90%를 자율주행차 인공지능(AI)이 담당하게 될 것이다. 10년 안에 사람이 자기 차를 직접 모는 것은 꽤 드문 일이 될 것이다."(일론 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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