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대표 IP의 만남…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몬스터 헌터' 컬래...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몬스터 헌터' 컬래버레이션 관련 이미지. [사진=조이시티][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캡콤의 두 대표 지식재산권(IP)이 모바일 전략 게임 안에서 만난다. 조이시티는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에서 원작 세계관에 '몬스터 헌터' 수렵 요소를 더한 기간 한정 콘텐츠를 선보이며 원작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조이시티는 오는 7월2일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에서 캡콤 '몬스터 헌터' IP와의 협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몬스터 헌터는 지난 2004년 첫 출시된 캡콤의 헌팅 액션 게임 시리즈다. 다른 이용자와 협력해 거대 몬스터에 도전하는 수렵 플레이를 앞세워 글로벌 팬덤을 확보했다.이번 협업에서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에 몬스터 헌터의 거대 몬스터 수렵과 액션 요소가 결합된다. 조이시티는 몬스터 헌터를 대표하는 몬스터와 캐릭터를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세계관에 맞춰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 본부장은 "바이오하자드와 몬스터 헌터라는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두 IP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각 IP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전략적 재미를 살린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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