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소프트 '에버레스크', 국가서비스대상 수상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는 기업문화 혁신 플랫폼 '에버레스크(EverAsk)'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기업문화 혁신 플랫폼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상으로, 서비스 경쟁력, 고객 만족도,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에버레스크는 질문과 참여를 기반으로 조직의 소통과 협업 문화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익명 기반의 의견 공유 기능을 통해 자유로운 소통을 지원하며, 질문 콘테스트, 설문, 아이디어 제안 기능 등을 통해 구성원 참여를 활성화한다.특히 글로벌 HR 설문 프레임워크를 적용한 조직 진단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외부 컨설팅에 의존하던 조직문화 진단과 분석 과정을 플랫폼으로 구현, 기업이 직접 조직 건강도를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에버레스크 선정은 조직 내 질문과 참여를 활성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조직문화 혁신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는 “에버레스크는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구성원들의 생각과 경험을 조직의 자산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며 “질문과 토론이 자연스러운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더 많은 기업이 구성원의 잠재력을 성장동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영림원소프트랩 이남원 기업문화혁신사업부 이사(오른쪽)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림원소프트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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