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객실이 갤러리로…토리·폼포나치, '서울아트살롱' 공식 후...

26~28일 사흘 간 서울신라호텔서 예술과 일상 케어 결합한 독창적 전시 운영프리미엄 리빙케어 브랜드 '토리(Torri)'와 프리미엄 나노코팅 브랜드 '폼포나치(Pomponazzi)'가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호텔아트페어 '서울아트살롱 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해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 [사진=토리·폼포나치][디지털데일리 유채리 기자] 리빙·라이프스타일 시장에 프리미엄 웰니스 바람이 부는 가운데 자연의 철학과 최첨단 코팅 기술이 결합한 두 하이엔드 브랜드가 호텔 아트페어에 나선다.노르웨이 숲의 원료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리빙케어 브랜드 '토리(Torri)'와 프리미엄 나노코팅 브랜드 '폼포나치(Pomponazzi)'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호텔아트페어 '서울아트살롱 2026'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두 브랜드는 단순한 제품 노출을 넘어, 예술 작품과 하이엔드 리빙 케어 제품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서울신라호텔 객실, 예술과 프리미엄 리빙이 공존하는 공간으로토리와 폼포나치는 일상의 공간을 가꾸고 케어하는 태도를 공유하는 유망 작가 5인과 협업해 서울신라호텔 1106호 객실을 하나의 고품격 팝업 전시 공간(전시명: Forest Fizz)으로 탈바꿈시킨다.관람객은 최고급 호텔 객실 안에서 회화·조형·오브제 등 엄선된 작품과 함께 두 브랜드의 제품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이번 전시에는 자연의 결과 일상의 감각을 저마다의 독창적인 회화적 언어로 표현해온 유망 작가 5인이 참여해 공간의 깊이를 더한다.연필 드로잉으로 세밀한 면을 쌓아 올리는 나무손 작가는 아크릴 소재의 현대식 전통발 오브제를 통해 투명하고 단정한 물성을 제안한다. 레이지 가드너는 한 올씩 실을 감아가는 느린 리듬을 통해 식물의 존재감을 공간 안에 들인다.여기에 오일파스텔을 주재료로 자아의 구조를 탐구하는 알베르 키위 작가의 '최초의 정신' 연작도 출품된다.또한 자연의 소리와 빛에서 감정을 발견해 화면에 시각화하는 이진아 작가, 그리고 불완전한 삶 속 유동적인 자연의 흐름을 회화로 풀어내는 최소영 작가의 작품이 함께 어우러져 관람객들을 마주할 예정이다.◆ 노르웨이 원료와 나노코팅 기술의 만남이번 공식 후원을 통해 선보이는 두 브랜드는 각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럭셔리'와 '압도적인 기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다.토리는 노르웨이의 세계적인 친환경 바이오소재 기업 '보레가드(Borregaard)'의 고순도 원료를 기반으로 정제된 자연의 향과 케어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브랜드 시그니처인 '노르웨이숲 시리즈' 탈취제와 디퓨저, 그리고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리빙폴리쉬 제품군을 대거 선보인다.폼포나치는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프리미엄 나노코팅 기술을 바탕으로 리빙 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다.이번 팝업 공간에서는 주거 환경의 가치를 유지하고 표면을 완벽하게 보호·관리해 주는 홈케어 전용 나노코팅제 ‘리빙코트’를 소개하며 자산 가치로서의 공간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토리·폼포나치 관계자는 "국내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를 상징하는 서울신라호텔에서 고품격 아트페어와 함께 소비자들을 만나게 돼 기쁘다"며 "공간을 예술로 채우는 작가들의 작품과 공간의 가치를 지키는 두 브랜드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 리빙케어의 본질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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