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전주대 총장,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서 포럼 주도

고건 총장(전주대)은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는 '2012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에서 'Creative Futures Forum'을 주도한다. '2012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은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개최한다. 고건 총장은 9일 오후 2시 20분부터 3시 40분까지 'IT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주제발표 및 패널토론 좌장으로 참석했으며, 조현정 회장(비트컴퓨터), 김지현 교수(KAIST), 이상묵 교수(서울대) 등이 참여해 진행했다. 전자정보통신 산업대전은 12개국 800개 업체가 참여하는 'Creative Futures Forum'은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 및 분야별 전문가들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 IT 산업의 미래와 역할'에 대한 기조발표와 'IT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 'IT 생태계 변화와 대응방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 행사로 단일규모로는 국내 최대 행사이며 1969년부터 개최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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