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협력사 공정거래 강화 "AI 계약·1660억 펀드 운영"
현대건설이데일리
하도급 대금 적기 지급 부당특약 근절 등 공정거래 강화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현대건설이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1660억원 규모 동반성장 펀드를 운용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계약서 검토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지원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 체결식 모습(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지난달 28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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