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대신 강북으로… 자산가들이 ‘파크로쉬 서울원’을 찾은 이유

강남의 낡은 주거환경 대신 새아파트에서 호텔급 서비스로 인기 나이제한 없이 입주 가능한 하이엔드 주거 시설… 오는 29일(월)~ 30일(화) 청약파크로쉬 서울원 조감도오랫동안 강남 생활을 유지해 온 자산가들이 최근 주거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과감한 이동을 선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산 가치 상승이라는 재테크적 관점과 ‘호텔식 서비스 및 웰니스’라는 삶의 질적 만족을 동시에 추구하는 자산가들 사이에서 ‘파크로쉬 서울원’이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다.사업가 A씨는 강남에 보유한 아파트를 처분하는 대신 전세를 주고, 그 자금으로 ‘파크로쉬 서울원’ 입주를 고려하고 있다. 강남 부동산이 가진 자산 가치의 안정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실거주 환경은 국내 최고 수준의 하이엔드 서비스가 보장되는 신축 주거시설로 업그레이드하겠다는 전략이다.A씨는 “강남이 입지적으로 훌륭한 것은 사실이지만, 오래된 주거 환경과 주차난, 혼잡한 도심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라며 “나이가 들수록 시간의 가치와 건강, 그리고 온전한 휴식이 중요해졌는데, 파크로쉬서울원이 제안하는 웰니스 라이프가 내가 원하던 삶과 일치했다”고 그이유를 밝혔다.‘파크로쉬 서울원’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야심 차게 선보이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서울원’ 내에 위치한 신개념 하이엔드주거 상품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웰니스리조트로 유명한 ‘파크로쉬’의 DNA를 주거 공간에 이식해 초기 단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특히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입주 가능한 하이엔드 상품으로 기획돼,기존의 시니어 레지던스와는 차별화했다.단지의 가장 큰 매력은 일상이 휴양이 되는 고품격 서비스다. 파크하얏트 서울과 안다즈 강남 등 5성급 호텔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컨시어지 서비스와 고메드갤러리아의 호텔식 식사 등 생활 지원 서비스가 제공돼 매일 특별한 호텔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다.여기에 프리미엄 피트니스 멤버십 ‘초이스바이반트’를 통해 헬스, 수영, 골프 등 다양한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자산관리 및 상속증여 등의 세무상담까지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고객별 맞춤 금융솔루션도 받을 수 있다.또한 서울아산병원, 노원을지대학교병원과 협약을 통해 진료 연계는 물론 응급 상황 대응이 가능한 의료 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혈압, 신체균형 등의 건강지표를 실시간 데이터로 분석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시스템도 구축돼 있다.브랜드 프리미엄을 체감할 수 있는 폭넓은 제휴 혜택도 주어진다. IPARK리조트 프리미엄 멤버십, 호텔IPARK 프리미엄 멤버십, 아이파크몰 프리미엄 멤버십, 한화 리조트 할인 등 계열사 및 파트너사들의 폭넓은 차별화된 연계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커뮤니티 시설 또한 압도적이다. 가든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를 비롯해 밀도 있는 대화와 소규모 모임을 위한 ‘프라이빗다이닝룸’, 자연과 함께 식사와 티타임을 누릴 수 있는 ‘루프탑 테라스’도 마련된다. 여기에 웰니스요가존,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당구, 탁구까지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운지와 배움과 사색, 교류가 공존하는 커뮤니티 공간인 다목적실, 오픈 라이브러리 등이 조성된다.자연 친화적인 조경 공간도 돋보인다. 단지 앞마당과 연결되는 독립적인 숲길 산책로, 단지 내 1㎞산책로를 비롯해 인근 경춘선 숲길까지 이어지는 녹지 축을 완성했다. 단지 내부에는 패밀리가든, 로쉬가든, 워터가든, 어반팜, 플래그십 스토어 루프탑 등의 다양한 테마를 갖춘 차별화된조경공간이 조성된다.‘파크로쉬 서울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전용면적 70~80㎡, 총 7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 접수는 이달 29일(월)~30일(화)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당첨자는 7월 3일(금)에 발표된다. 이후 7월 7일(화)~ 9일(목)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받는다.현재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 노원구 마들로길 일원에서 갤러리를 운영 중이다. 갤러리는 청약 접수 전인 28일(일)까지 운영되며,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만 방문이 가능하다. 예약과 관련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