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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면관리부터 산업안전까지…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 3곳 분사

현대건설한국경제

현대차그룹 양재 본사 사옥. 사진=한경DB 현대자동차그룹이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제로원 컴퍼니 빌더'를 통해 키운 스타트업 3곳을 독립 법인으로 분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분사한 기업은 포지티브플로, 웨어비, 자비스로 각각 수면 기술, 산업안전, 차량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한다. 포지티브플로는 인공지능(AI) 센서를 활용한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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