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C]박상신 DL이앤씨 부회장, 내실 다지기 정비사업 반전 기대
현대건설블로터
사진=DL이앤씨 박상신 DL이앤씨 부회장의 '내실 경영'이 올해 상반기 주택부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연초엔 정비사업 신규 수주가 현대건설과 GS건설 등에 밀려 다소 주춤하다는 비판이 있었다. 하지만 2분기에도 굵직한 사업의 시공권을 얻어내며 박 부회장의 선별 수주 전략과 리더십이 주목 받는다. 목동·성수 등 하반기 조단위 수주 기대 11일 건설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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