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덕과면, 면민의 장 수상자 5명 선정

UPDATE 2026-07-05 00:07 (일) 남원시 덕과면(면장 최성연)은 지난 20일 덕과면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한 뒤 덕과면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면민의 장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 덕과면민의 장 수상자는 △공로장에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한 덕과면사무소 김한웅씨 △봉사장에는 행정에 적극적인 협조와 면민의 날 등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리산업 대표 백종선씨 △산업근로장 부문에는 농업소득증대를 위해 고추, 가지 등 재배기술을 농업인에게 전파한 김현선씨가 선정됐다. 또 △애향장에 재남덕과면향우회 활성화와 면민의 날 행사 등 고향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고향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는 소승호씨 △효행장에는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몸이 불편한 노모를 지극정성으로 모셔 효행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 서용재씨가 각각 선정됐다. 덕과면은 오는 9월 8일 제45회 덕과면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각 부문별 수상자들에게 덕과면민의 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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