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덕후들 모여라”…신세계 센텀시티, 미니카 팝업 ‘카라운드...

7월 6일까지 미니카 팝업 운영부산모빌리티쇼 일정 맞춰 진행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지하2층 카라운드 팝업 전경.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내달 6일까지 프리미엄 미니카 플랫폼 ‘카라운드(CAROUND)’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신세계백화점은 국내 최대 자동차 축제인 부산모빌리티쇼와 일정을 맞춰 카라운드 팝업을 기획했다. 카라운드는 실제 차량을 64분의 1 규모로 재현한 미니카를 전시·판매하는 플랫폼이다.특히 이번 팝업에는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BMW·맥라렌 등 슈퍼카 라인업부터 현대자동차·닛산 등까지 폭넓게 구성됐으며, 30여 종의 디오라마·피규어 전시·판매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아울러 신세계백화점은 ‘포르쉐 911 GT3 AO Racing 스켈레톤’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한정품도 준비했다. 한정품은 주말에 선착순으로 1인 1개 구매만 가능하다.부산모빌리티쇼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부산모빌리티쇼 티켓을 지참한 뒤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카라운드 스티커와 차량용 방향제를 증정한다. 1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럭키박스를 추가 제공한다.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부산모빌리티쇼 기간에 맞춰 자동차를 좋아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팝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통해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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