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7시리즈, 상품성에 구매 혜택 더해 소유 가치 높인다

BMW 7시리즈 BMW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BMW 7시리즈'가 압도적인 상품성에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더해 국내 대형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BMW 코리아는 7시리즈 전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 구매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최상위 라인업의 소유 가치를 한층 높이고 있다. 금융 프로모션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혜택은 'BMW 스마트 리스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7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월 납입금 100만원씩 10개월간 총 1000만원 상당의 리스료가 지원된다. 특히 법인 판매 지원금 대상 고객이 BMW 파이낸셜 서비스의 운용리스 또는 렌트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200만원의 추가 지원이 더해져 최대 1200만원에 달하는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부 구매 고객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도 마련됐다. 'BMW 스마트 할부'를 이용해 차량을 구매하면 월 납입금 50만 원씩 4개월간 총 200만 원 상당의 금액을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25만 BMW 코인이 기본 지급되며, 기존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의 추천을 통해 신규 구매로 이어질 경우 추천인에게도 30만 코인이 추가로 제공된다. 파워트레인별 특성에 맞춘 세심한 추가 혜택도 눈길을 끈다. 순수전기 모델인 BMW i7 구매 고객에게는 1년 무제한 충전 카드 또는 월박스 충전기 설치 지원과 함께 전기차 전용 멤버십 'BMW i 소울메이트'를 통한 부품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750e xDrive 구매 시에는 25만 원 상당의 충전 카드가, 고성능 모델인 i7 M70 xDrive 구매 시에는 'BMW M FEST' 입장권과 30만 원 상당의 M 쿠폰 등이 포함된 'GEN M 프리빌리지'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BMW 7시리즈는 가솔린(740i xDrive), 디젤(740d xDrive)부터 PHEV, 순수전기차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대담한 스타일의 '블랙 트림'과 최대 30만 개 조합이 가능한 맞춤형 주문 서비스 'BMW 인디비주얼'을 선보이며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이뿐만 아니라 프랑스 칸 영화제 VIP 초청, 최고급 호텔 투숙 및 에어포트 서비스 등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보장하는 전용 멤버십 'BMW 엑설런스 클럽' 혜택이 더해져 단순한 차량 소유를 넘어 궁극의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