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150% 인상’ 이견 못 좁힌 현대제철, 노조 파업권 확보 나서… 포스코도 임협 돌입
현대제철조선비즈
‘업황 부진’ 철강업계, 노사 갈등 고조 현대제철 노조 “사측 제시안 없어”... 7차례 교섭 끝 결렬 포스코는 직고용 여파 성과급·복지 쟁점 충남 당진에 있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정문./뉴스1 철강업계 2위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올해 성과급을 지난해보다 150% 인상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파업권 확보 수순에 들어갔다. 업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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