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와 전략적 제휴… 택시·주유까지 멤버십 혜택 확장

[NCSI | e커머스 1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올해 e커머스 부문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72점으로 최초 1위를 차지했다. G마켓과 쿠팡은 각각 71점을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에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유료 멤버십 기반의 파격적인 온·오프라인 혜택 확장을 앞세워 e커머스 시장 주도권을 새롭게 확보했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하이퍼클로바X 기반의 AI 쇼핑 가이드를 도입하고, 명품 브랜드가 직입점하는 ‘하이엔드’ 서비스로 개편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스포티파이 음원 서비스, 우버 택시, GS칼텍스 등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현장 결제부터 주유까지 단골 생태계를 한층 촘촘하게 확장했다.G마켓은 독자적인 ‘꼭 멤버십’을 정식 론칭하고, 주 7일 익일 도착 체계인 ‘스타배송’의 공식 협력사를 다각화해 배송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쿠팡은 로켓프레시에 AI 과일 선별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여 신선식품 품질을 고도화하고, 다회용 배송 용기인 ‘에코백’을 통해 친환경 배송 혁신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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