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작년 자발적 이직률 0.5%…신입 월급 450만원

SK하이닉스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지난해 SK하이닉스의 자발적 이직률이 1%에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오늘(25일) SK하이닉스가 공개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SK하이닉스 국내 사업장 기준 자발적 이직률은 0.5%로 집계됐습니다.연령별로는 30∼49세의 자발적 이직률이 0.4%로 가장 낮았습니다.같은 기간 전체 비자발적 이직률은 0.4%로 집계돼 전체 이직률은 0.9%로 나타났습니다.SK하이닉스는 지난해 3,201명을 신규 채용, 전년(942명)의 3.4배 수준으로 직원을 뽑았습니다. 지난해 10월 청주 M15X의 첫 클린룸이 오픈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작년 신입사원(학사 입학 기술사무직 기준) 초임은 월 급여 450만 5천원이었습니다.이밖에 지난해 SK하이닉스의 여성 임원 비율은 3.4%로 전년과 동일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해당 목표를 3.9%로 제시했습니다.배우자 출산휴가를 쓰는 남성 임직원 수는 지난해 1,091명으로 작년 794명보다 297명 늘었습니다.#SK하이닉스 #반도체 #SK #이직률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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