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병원·약국 20%할인 ‘삼성 iD SELECT UP 카드’ ...

의료업종 20% 할인, 생활영역 10% 할인 한가지 혜택 카드 발급 시 선택 가능연회비 1만8000원[삼성카드 제공][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삼성카드는 의료나 생활 영역 등 소비패턴에 맞게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 iD SELECT UP 카드’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삼성 iD SELECT UP 카드’는 삼성카드의 iD SELECT 라인업 상품의 특화서비스인 ‘SELECT 서비스’를 제공해 본인이 직접 원하는 혜택을 고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의료업종 20% 할인, 생활영역 10% 할인 혜택 중 한가지 혜택을 카드 발급 시 선택할 수 있고, 이용하면서도 매월 혜택을 변경할 수 있다.의료업종 할인을 선택하면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병·의원 ▷약국 ▷요양병원 ▷동물병원 등에서 사용한 금액의 20%, 최대 1만5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생활영역 할인을 선택하면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보험 ▷주유 ▷ 이동통신 업종에서 10%, 최대 1만5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기본 서비스’로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는 ▷국내가맹점 0.5% ▷할인점·온라인쇼핑몰 등 쇼핑 1% ▷골프·항공·면세점·철도·공연 2% ▷해외수수료 할인도 제공된다. 또한 병원·약국 업종 2~3개월 무이자할부도 제공해 의료서비스 이용 부담을 줄여준다.아파트 관리비 납부금액도 전월 이용금액에 포함된다. 단, 전월 이용금액 산정 시 의료 20%할인 또는 생활 영역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 전체 이용금액은 제외된다.‘SELECT 서비스’ 이용방법, 혜택 가맹점 등 자세한 내용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와 모니모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VISA) 모두 1만8000원이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 iD SELECT UP 카드’는 매달 달라지는 소비 패턴에 맞춰 의료비, 생활 영역을 직접 선택해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여가나 쇼핑까지 모든 영역에서 실속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소비 패턴에 맞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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