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온(ON)통보장' 출시…치료비 넘어 돌봄까지 보장

"잔여 보장은 사망보험금으로도 활용"사진 = 삼성화재삼성화재가 암·뇌혈관·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 치료비 뿐만 아니라 간·폐·신장·근골격계 질환까지 보장하는 신상품 '온(ON)통보장'을 출시했습니다.이 상품은 6개 질병 영역별 보장금액을 관리하는 '통합보장' 구조를 도입해, 치료비 보장과 잔여 보장금액 활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고객은 가입 금액 내에서 치료비를 보장받고, 남아 있는 보장금액의 일정 비율을 사망보험금(상해)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또 가입 후 10년마다 보장금액은 최초 가입 금액 수준으로 복원됩니다.삼성화재는 기존 병원 동행과 치매 유전자 검사 서비스에 더해, 방문요양과 가사 돌봄을 지원하는 요양보호사 서비스도 신설했습니다.건강고지형과 간편고지형을 모두 운영하며, 갱신형·비갱신형과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주요 질병 치료비는 물론 치료 이후 회복과 돌봄까지 고려한 상품"이라며 "변화하는 의료환경과 고객 수요에 맞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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