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치킨·아리울씨앤디, 연예인 자선봉사단 더브릿지 6월 4일 특별 콘....

[사진 더브릿지][이코노미스트 이현아 기자] 연예인들이 손을 모은 자선봉사단 더브릿지가 내달 특별하고 따뜻한 무대를 가진다.더브릿지는 오는 6월 4일 서울 서초구 한강 예빛섬 무대에서 ‘You are not alone - 하늘, 사랑, 그리고 봄’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외롭고 힘들 때 당신은 절대 혼자가 아니고 당신을 사랑하는 그 누군가가 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힐링 콘서트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과 따뜻한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공연은 사전공연과 본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사전공연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본공연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이어진다.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감동적인 무대가 펼쳐진다.특히 더브릿지로 활동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다. 주영훈과 김원희가 MC 마이크를 잡는다. 가수 박상민·최정원·윤도현·유리상자 이세준·소향·알리 등이 대거 출연해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사전공연에서는 아나운서 이강준의 진행으로 클래식 기타리스트 신주헌·바리톤 임은택·해금 성연영·색소포니스트 김수룡·팝페라가수 최의성의 무대가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더브릿지 김예분 단장은 [이코노미스트]에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외로움 속에 있는 누군가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음악과 이야기를 통해 위로와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특히 이번 자선공연에는 많은 기업들도 도움을 손길을 전한다. 깐부치킨과 아리울씨앤디(주)가 후원사로 참여하고, KG F&B·할리스커피·근대골목단팥빵·전설의패치·삼진어묵·멕시카나치킨·명미당·에이바자르·추국떡·두끼·포케올데이·피자알볼로·키친스토리 등이 협찬한다.한편 더브릿지는 지난 2017년부터 지금까지 매달 꾸준히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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